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이 일부 개정이 되었습니다.

개정전,

자동심장충격기의 의무설치가 2018년 5월 30일 시행일을 기준으로 5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, 20톤이상의 선박, 그외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다중이용시설등 응급장비 구비 의무가 있는곳에서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를 갖추지 아니한 자에게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였습니다.

 

개정후,

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47조의 2에서 [119구조·구급에 관한 법률] 제10조에 따른 구급대에서 운용중인 구급차에서

[의료법 제3조]에 따른 의료기관에서 운용중인 구급차가 추가되었습니다.

시행일은 2020년 6월 4일부터이며 자동심장충격기 미설치 시 추징대상이됩니다.

 

 

응급상황에서 살릴 수 있는 환자를 살릴 수 있도록, ‘골든타임 4분‘을 놓치지 않는 응급 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.